Céci Loves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하는 뷰티 매장 3

어머, 여긴 꼭 가봐야 해! 새롭게 오픈한 뷰티 매장 세 곳.

조르지오 아르마니 
'아르마니 박스’가 일곱번째로 서울에 상륙했다. 1월 25일부터 두 달간 파미에 스트릿에서 운영되는 소셜 팝업 스토어에서는 단독 리미티드 제품과 특별한 기프팅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무려 밤 10시까지!

에스쁘아 
가로수길에 문을 연 에스쁘아의 첫 ‘셀프 피킹’ 매장. 테스트부터 구매, 포장까지 모두 내 입맛에 맞춰 셀프로 가능할 수 있는 메이크업 마켓이다.

아틀리에 코롱 
프렌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아틀리에 코롱의 국내 첫 번째 부티크 ‘메종 드 파미에’. 부담없이 들러 일대일 퍼퓸 컨설팅과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받기에 최적이다.

CREDIT

  • 에디터남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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