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아이돌

얼굴천재란 이런 것

에디터의 주관으로 꼽은 진정한 아이돌 얼굴천재

태용, 재현, 윈윈 대대로 얼굴천재의 명가인 SM의 후손인 NCT에서 얼굴천재를 한 명만 뽑기란 쉽지 않다. 그래도 정말 얼굴로 '입덕'할 수 있는 멤버들을 꼽자면 이들 아닐까? 백발마저 소화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춤 실력으로 데뷔 전 논란을 잠재우며 팬덤 몰이중인 태용, 카메라가 실물을 못담아 팬들이 속 터진다는 비율까지 완벽한 재현, SM에서 단기간에 데뷔를 감행시킨 이유를 알 수 있는 중국 출신의 윈윈. 

방탄소년단이 지금 같은 월드 스타가 되기 이전부터 진작 '남친짤'로 활약했던 뷔.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 가득한 이목구비로 일반인들의 취향까지 저격하는 뷔가 진정한 얼굴천재인 이유는 바로 극명한 온도 차! 무표정일 때는 섹시한 냉미남 같다가도 웃을 때는 멍뭉미가 넘친다. 

차은우 '얼굴천재'라는 단어는 그 때문에 창조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같은 소속사 선배인 서강준의 얼굴 DNA를 보유함과 동시에 한층 풋풋한 느낌이 킬링 포인트. 해사한 눈웃음이나 새하얀 피부, 그리고 제스쳐 하나하나까지도 지극히 '아이돌'스러운 얼굴로 소속 그룹 아스트로를 힘차게 견인 중!

김진우 어떤 말을 해도 그냥 다 믿어버릴 것 같은 맑고 순수한 눈빛의 소유자인 진우는 실제로도 섬에서 나고 자란 '섬소년'이라는 사실. 긴 속눈썹과 뽀얀 피부, 올해 스물 일곱인 91년생이라는 걸 믿기 힘든 동안페이스도 그의 얼굴을 한층 천재답게 보이게 만든다.  

버논 데뷔 초부터 젊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같다는 말을 들었던 세븐틴의 얼굴 천재, 버논. 타고난 얼굴에 힙합을 베이스로 한 패션 센스가 가미되면서 진짜 현대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로 거듭났다. 금발 뿐 아니라 흑발, 갈색 머리 모두 잘 어울린다. 

'명수'와 '엘'을 오가는 인피니트의 공식 얼굴 천재! 성규와 호야 등 인피니트의 멤버들조차 엘의 얼굴에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끈한 콧대만큼 완벽한 얼굴과 달리 알고 보면 허당미가 넘치는 것이 심쿵 포인트. 인피니트의 흑역사로 꼽히는 데뷔 전 리얼리티쇼 '당.나.오'에서도 살아남은 미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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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이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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