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어택

빠꼼이 뷰티 에디터의 러브잇!

뷰생뷰사 에디터의 파우치 어택 들어갑니다~ 화장대를 통째로 옮겨온 듯 풀메이크업 아이템이 구비된 에디터의 데일리 잇템은?

음영 메이크업을 즐기는 에디터의 파우치엔 섀도가 무려 다섯개나! 하늘아래 같은 색조 없는건 다들 알죠? 같은 음영도 그때 그때 분위기가 다르단 사실. 오직 음영만을 위한 매트한 브라운 톤 섀도와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펄 섀도는 꼭 쟁여둬요. 무결점 피부를 위한 커버력 갑 컨실러도 필수.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와 나스 컨실러는 촉촉하면서 커버력이 높아 에디터의 애정템이에요. 여기에 촉촉하고 생기있는 입술을 연출해줄 틴트까지 챙기면 데일리 파우치 완성~
 

에디터의 픽 섀도 공개! 에뛰드 하우스 블렌드 포 아이즈 4호 ‘코지 베이지’에요. 펄이 있는 골드브라운 톤의 섀도 팔레트에요. 첫번째 칸에 있는 베이스 섀도는 꼭 발라요. 어딕션 섀도 92번은 영롱하게 빛나면서 과하지 않는 펄이 특징! 에디터의 진짜 필수템은 미샤 모던 섀도우 ‘모닝커피’. 음영 섀도의 끝판왕!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하기 때문에 입술은 누드코럴 톤으로 바르는 편이에요. 맥의 버시컬러스테인 ‘타투 마이 하트’는 톤 다운된 코럴 컬러로 입술에 쫀쫀하게 발려요. 발릴 땐 틴트처럼 촉촉하지만 래커 같은 발색에 엄지 척! 바른 듯 안 바른 듯 생기있고 탱글탱글한 과즙 입술을 연출해주는 더페이스샵 틴트인오일 02 ‘베리츄’도 머스트해브 아이템. ‘나만 알고 싶은 틴트’라고 부르겠어요!
 

CREDIT

  • Editor남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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