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어택

레드립 성애자 모두 모여!

패션 에디터 ‘강블링’의 파우치 잇 아이템.

레드, 버건디 립스틱 마니아, 패션 에디터의 메이크업 파우치엔 뭐가 들었을까요? 

베이스 메이크업은 가볍게, 별다른 색조 제품 없이 립 포인트 메이크업을 즐겨요. 레드와 버건디 컬러를 좋아해서 립스틱은 기본 세개 이상 갖고 다니는 편. 이제 한국에도 상륙한 앤아더스토리즈의 버건디 립스틱, 유럽 여행에서 구매한 키코의 레드 립스틱, 에스티 로더 신상의 레드 립스틱까지. 수시로 뿌리기 좋은 온천수 미스트 아벤느 오떼르말과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해줄 로라 메르시에 컨실러 듀오도 필수에요.
 

데일리로 사용하는 컨실러 로라 메르시에의 시크릿 카모플라주. 스킨 컬러와 밝은 옐로 두 가지 색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묽은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 두가지 컬러를 섞어 눈 밑에만 톡톡 두드리는 게 사용 팁. 베이스 메이크업을 공들여 하고 싶은 날엔 얼굴 전체에 얇게 발라요.
 
 

에디터가 애정하는 립스틱 발색샷도 궁금하죠? 왼쪽부터 앤아더스토리즈, 키코, 에스티 로더! 앤아더스토리즈 버건디 립스틱은 크리미하게 발려요. 컬러 넘버는 340, 아주 딥한 버건디 컬러죠. 가운데 키코 립스틱은 매트한 텍스처로 얼굴 빛을 환하게 살려주는 맑은 레드에요. 컬러명은 벨벳 패션. 마지막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러브 립스틱은 살짝 톤 다운된 레드. 컬러명은 320 버닝 러브로 역시 부드럽게 발린답니다. 촉촉하고 매끄럽게 발리지만 마무리는 보송보송한 텍스처는  에디터의 한결 같은 취향!

CREDIT

  • Editor 남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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