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탐구생활

천천히 더 천천히

오래돼서 더 아름다운 것들로 채우는 느린 공간.

토요일 아침, 이불 속에서 얼굴만 쏙 내놓고 껌벅껌벅 눈을 뜨며 생각한다. '시간이 천천히 흘렀으면···.' 집에서만큼은 느리고 여유 있게 지내고 싶다. 소박하고 편안한 느낌이 묻어나는 빈티지 아이템을 좋아하는 것도 그 때문일까.

세련되고 유니크한 느낌의 빈티지 선풍기. 무미건조하고 삭막해 보일수 있는 공간에 생기를 불어 넣어 줄 것 같다

색감이 예쁜 빈티지 크로쉐 담요. 알록달록한 컬러 때문인지 여름에 더 끌린다. 침대, 소파 등에 스타일링 한다.  

녹차를 따라 마시면 왠지 더 맛이 좋을 것 같은 오래된 일본 잔 세트.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빈티지 조명빛 하나만 바꿔도 방의 공기가 달라진다.

CREDIT

  • Editor 홍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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