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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맛

지금 가장 핫하고 젊은 스톡홀름 셰프의 레스토랑 두 곳.

옥슨 크로그&슬립 Oaxen Krog&Slip

  • Beckholmsvägen 26, 115 21 Stockholm Beckholmsvägen 26, 115 21 Stockholm
  • 옥슨 크로그&슬립 Oaxen Krog&Slip
  • 옥슨 크로그&슬립 Oaxen Krog&Slip
  • 옥슨 크로그&슬립 Oaxen Krog&Slip

1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스톡홀름을 호젓하게 즐기고 싶다면 옥슨 크로그&슬립으로 향할 것. 도심에서 약간 떨어진 위치에 바다를 앞에 두고 있는 레스토랑이니까. 선택은 두 가지. 마그누스 EK 셰프의 요리에 제대로 집중하고 싶다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옥슨 크로그로, 합리적인 가격의 점심 식사를 즐기려면 비스트로 옥슨 슬립으로 향하면 된다. 같은 건물에 있지만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여름날 테라스에 앉아 훌륭한 요리에 와인 한 잔을 곁들이면 천국이 따로 없다. www.oaxen.com 







 

가스트롤로직 Gastrologik

  • Artillerigatan 14, 114 51 Stockholm Artillerigatan 14, 114 51 Stockholm
  • 가스트롤로직 Gastrologik
  • 가스트롤로직 Gastrologik
  • 가스트롤로직 Gastrologik

오직 저녁 시간만, 18가지 단일 코스 요리를 선 보이는 레스토랑. 셰프 제이콥과 안톤이 미리 메뉴를 정해놓지 않은 이유는 단 하나다. 그날 인근 농장에서 어떤 신선한 생산물이 배달될지 모르니까. 스웨덴 전통 조리법의 재해석된 싱싱한 제철 재료, 예를 들어 아침에 짠 염소젖이나 여름에 딴 야생화 등이 북유럽 미식의 세계로 초대한다. 커뮤니티 테이블을 예약하면 전세계에서 모여 든 미식가들과 담소를 나누며 식사할 수 있다. www.gastrologik.se


Words & Photography 김윤정(<아이슬란드 컬처 클럽> 저자, 트롬쇠에 거주하며 세계를 여행 중)

 

CREDIT

  • Editor 이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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