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아이돌

노랫말까지 예쁜 아이돌 노래

듣다 보면 내 마음까지 두근두근. 곱씹을수록 예쁜 아이돌 노랫말.

아이돌이 불러서 더 예쁘고 귀여운 노래가사들을 모았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들어요 우리. 


“나를 바라봐줘 너의 정원에 핀 유일한 조그만 나의 맘
조심스런 나의 맘과 뾰족한 가시까지 사랑해줘”




Point 어린왕자가 사는 소행성의 이름이 바로 B612라는 사실.
어린왕자와 장미의 이야기가 오마이걸을 만나 예쁜 소년과 소녀의 러브송으로 탄생!

 


“우리 둘이 한 얘기 간질간질한 얘기 나만 아는 그 얘기 생각하면서 잠이 들어요
우리 둘이 못 다한 끝나지 않은 얘기 언젠가는 그대와 다 나눌거라 나는 믿어요”




Point! 들으면 들을수록 사랑스러운 러블리즈의 데뷔곡.
연애를 막 시작했을 때의 간질간질한 마음이 느껴지죠? 

 


“새벽에 물을 마시면서 혼자 다짐해 나는 너에게.
턱 끝까지 차 올랐던 그 말을 내일 꼭 하겠어. 너 예쁘다”




Point 잠깐 새벽에 깨서 물을 마시는 순간에도 상대방을 생각한다는 구체적인 설정이 심쿵 포인트.
술 마시면 네 생각이 난다는 노래는 많았어도 ‘물 마시며’라니(야광봉)  

 


“원래 아가들은 살이 있는거야 네가 내 애기잖니. 네가 조금도 빠지는 게 싫어 난 다 내꺼야.
사랑하면 예뻐진대 그럼 내가 너에게 사랑을 미치도록 많이 줄게”




Point 타코앤제이의 원곡을 기현과 아이엠이 커버한 결과… 원곡보다 훨씬 달달한 가사가 탄생했다는 소식! 좋아하는 사람에게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이대로도 충분히 예쁘다’는 말을 이토록 다양하게 해줄 수가 없음(눈물). 

 


“공기가 들어간 듯 갈수록 커져가 내 맘이 너로 가득 채워진 것 같아
커지면 커질수록 점점 투명해져 내 맘을 이제 더는 숨길 수도 없게”




Point 커져가는 마음을 불면 불수록 커지는 풍선껌에 비유한 발상이 넘 풋풋하고 귀엽지 않나요...?
네. NCT DREAM이 불러서 그렇다고요...?

 

CREDIT

  • Editor 이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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