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사생활

10만 원으로 버버리 득템하기!

패션 에디터의 빈티지 숍 쇼핑, 같이 갈래?

트렌치코트의 계절이다. 간절기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우터.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디테일이 강조된 디자인까지, 패션 하우스들은 이번 시즌, 다양한 스타일의 트렌치 코트를 선보였다. 

클래식한 매력의 오리지널 코트를 찾는다면 빈티지숍을 찾을 것. 꽤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 수십 년 전의 아이템도 득템할 수 있다. 톡톡한 코튼 소재와 컬러 배색이 매력적인 생로랑의 코트처럼.

버버리 블루 라벨의 트렌치 코트. 부드러운 실루엣과 안감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이다. 가볍고 캐주얼한 룩과 마치하기 좋을 듯. 

버버리 하우스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클래식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 매 시즌 컬러와 원단을 조금씩 바꿔 판매하고 있다. 카키 컬러가 매력적인 이 빈티지 코트는 밀리터리 스타일에 제격이다.

CREDIT

  • Editor 홍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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