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GOLDEN SCENES

#쎄씨독점
골든디스크의 모든 것2

먼 훗날 돌이켜봐도 빛을 잃지 않을 영광의 순간,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with PGA의 주인공을 쎄씨 카메라에 담았다. 대기실에서도 흥을 감추지 못하는 아티스트의 축제.

몬스타엑스

  • 몬스타엑스

‘DRAMARAMA’로 데뷔 이후 첫 번째 1위를 차지하던 날, 쎄씨도 함께해 유독 더 인연이 깊은 몬스타엑스는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감미로운 분위기의 겨울 남자로 변신한 몬스타엑스가 앞으로 어떤 노래를 들려줄지 더욱 기대가 크다.

여자친구

  • 여자친구

파워풀한 ‘Fingertip’과 감성 넘치는 ‘귀를 기울이면’ & ‘여름비’까지, 어떤 곡도 여자친구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매 앨범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여자친구. 베스트 남녀그룹상 수상을 축하해요!

수란

  • 수란

몇 년 전부터 래퍼들의 곡에서 심심찮게 들리던 목소리의 주인공, 수란은 이제 독보적인 또 한 명의 여성 보컬리스트가 되었다. 그리고 '오늘 취하면’을 통해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베스트 'R&B 소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그녀는 새롭게 펼쳐질 자신의 해를 준비하고 있다.

볼빤간 사춘기

  • 볼빤간 사춘기

신곡만 발표하면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 음원 강자 볼빨간 사춘기. 일년 내내 대중과 썸타는데 성공한 그녀들이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쎄씨와 처음만났다. 음원 부문 본상 수상의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어 더 좋아요.

황치열
  • 황치열

힙합과 알앤비, EDM 속에서 나 홀로 ‘정통 발라드’를 부르는 황치열의 노래는 굳건한 행보만으로도 가치가 있었다. 국내는 물론 ‘황쯔리에’ 열풍으로 중국 팬들까지 일산 킨텍스로 몰려들게 하는 그의 저력은 ‘음반 본상’ 수상으로 증명해냈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 10년 걸렸다고 말했고, 팬들은 앞으로 그의 10년을 기대하고 있다.

CREDIT

  • 에디터고현경,강미선
  • 사진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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