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cut

레전드 B컷 화보
진영・고경표・공찬

쎄씨의 스물세 번째 생일을 기념해 지난 일 년간 쎄씨와 함께한 스타 23명의 화보 컷 중 지면에 싣지 못한 B컷을 공개합니다.

  • <b>PHOTOGRAPHER</b> 목정욱 <b>EDITOR</b> 최성민 PHOTOGRAPHER 목정욱 EDITOR 최성민

꿈꾸는 진영 갓세븐 진영
어릴 적부터 봐온 까닭인지, 그의 눈부신 성장에 절로 ‘엄마 미소’가 나오는 에디터다. 독립영화 <눈발> 개봉을 앞두고 갓세븐 진영을 만난 2월 어느 날. 무대에서의 강렬한 카리스마와는 달리 깊은 그의 눈빛과 성장한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싶었다. 역시나 결과는 성공적이었고, 그중 지면에 담지 못한 남성미 폭발하는 진영의 숨막힐 듯 멋진 옆 라인을 공개한다. 
 

  • <b>PHOTOGRAPHER</b> 곽기곤 <b>EDITOR</b> 고현경 PHOTOGRAPHER 곽기곤 EDITOR 고현경

웃는 남자 고경표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난 고경표의 화보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달이 더 지나서야 세상에 공개할 수 있었다. 촬영 당일의 몇 시간, 그는 여유를 되찾은 남자가 얼마나 근사할 수 있는지 제대로 보여줬다. 풍부한 감성 덕에, 한 컷씩 찍을 때마다 고경표 주연의 단편영화 한 편이 끝나는 기분이었다. 지면에는 지그시 눈을 감은 컷이 실렸지만 모호한 표정으로 시선을 맞추는 이 사진 또한 포기하기 어려웠다. 

  • <b>PHOTOGRAPHER</b> 주용균 <b>EDITOR</b> 최성민 PHOTOGRAPHER 주용균 EDITOR 최성민

Good to See You 비원에이포 공찬
비원에이포 멤버들이 꼽은 최고 잘생긴 막내이자 포토그래퍼들이 가장 극찬하는 미남자, 공찬. ‘만찢남’의 정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완벽한 외모로 형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그는 역시나 단독 컷에서 그 빛을 발했다. 굳이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선택받지 못한 이 컷을 지금이나마 공개할 수 있게 되어 참 다행이다. “찬아! 넌 아무리 봐도 배우처럼 생겼어!”

CREDIT

  • 에디터최성민,고현경
  • 사진쎄씨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 편집하여 올릴경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