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Beauty

여름이니까 포니테일!

더운 여름, 스타들은 어떻게 머리 묶을까?

잔머리까지 사랑스러워!
AOA 컴백과 동시에 또다시 리즈 등극한 설현! 포니테일이 이렇게 사랑스러운 것이었나? 하이 포니테일에다가 잔머리에 컬을 더해 잔망미를 더했다. 발랄한 여름을 원한다면 설현처럼 묶어보자.

단아하고 아름다운 포니테일?
이달에 시작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박민영은 오피스룩에 포니테일을 연출했다. 얼굴선을 따라 흘러내리는 옆머리 덕에 단아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포니테일도 남다르게!
지난 5일 첫 솔로 앨범 ‘도시여자’로 컴백한 유빈! 개성 있는 포니테일을 찾고 있다면, 유빈처럼 짧은 처피뱅을 부스스하게 만들어 볼 것. 대신 또렷한 메이크업을 하면 깔끔하고도 개성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시원하게 묶어 올리는 건 어때?
보기만해도 시원시원한 선미의 포니테일! 무심하게 묶어버린 듯한 자연스러움이 포인트다. 정수리 가까이까지 끌어올려 바짝 묶어 시원한 여름을 즐겨보자. 

CREDIT

  • 에디터정예진
  • 사진설현, 선미, 유빈, 박민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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