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Style

또 다시 소녀시대!

윤아부터 서현까지. 겨울의 끝자락에서 만난 소녀시대 스타일!

<효리네 민박 2>의 히로인 윤아! 비록(?) 민박집 알바생이지만 그녀가 입는 것, 쓰는 것 모두 다 완판 행진 중이다. 특히 화이트 롱 패딩이 히트였다. 다양한 니트, 스키니 진 등이 윤아의 알바 시그너처 스타일~

북한 예술단과 함께 깜짝 합동 공연을 펼친 서현.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차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북과 남을 이었다. 

최근 생일을 맞이한 수영유리, 효연, 서현과 함께 파티를 즐겼다. 파티의 드레스 코트는 놀랍게도 후디! 오래된 동료이자 친구들과 보낸 편안한 시간이었기를. 

태연은 반려견 진저와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중. 패딩 점퍼를 맞춰 입고 산책을 즐기는 정겨운 모습(feat. 마스크를 써도 빛나는 외모)

보테가 베네타의 뮤즈로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티파니. 2018 FW 뉴욕 패션위크를 앞두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초대장을 들고 깜찍한 포스팅을 올렸다. 

CREDIT

  • 에디터김주연
  • 사진<효리네 민박 2> 공식 홈페이지, 중앙 데이터베이스, Instagram @hotstuff, taeyeon_ss, xolovestephi
  • 디자인정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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