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My Valentine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선물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초콜릿보다 달콤한 선물이 현아에게 도착했다. <디올>과 함께한 촬영장에서 만난 현아의 가장 빛나는 순간!

  • 카메라를 거울 삼아 메이크업하는 현아의 모습 카메라를 거울 삼아 메이크업하는 현아의 모습

  •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꾸뛰르 에디션을 선물 받아 상자에서 꺼내는 중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꾸뛰르 에디션을 선물 받아 상자에서 꺼내는 중

가수로서 자신만의 색깔과 자리를 탄탄히 다져나가고 있는 현아. 평소 ‘패왕색’으로 불리며 대중들에게 섹시한 모습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지만, 지난 1월 우리가 만난 현아는 달랐다. 청초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앉은 그녀는 반짝반짝 빛이 났다. 촬영 전날 밤, 눈이 오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강추위 속에서도 따스한 햇살이 현아를 반겼다.

디올과 함께한 이날의 영상 컨셉은 발렌타인데이가 주제. 막상 발렌타인데이를 상징하는 초콜릿은 없었지만, 현아와 수십 명의 스태프들은 달콤했던 시간을 보냈다.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꾸뛰르 에디션의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이번 촬영에서 현아는 넘치는 끼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숨기지 않았다. 카메라를 향해 여유 넘치는 액션을 취하며, 때론 어린아이처럼 장난을 치기도 했다.

특히 새로 출시된 디올의 레더로 이뤄진 쿠션 케이스가 신기한지 촬영 쉬는 시간에도 만지작 거릴 정도. 낮부터 시작된 촬영은 저녁까지 이어졌지만 그녀는 싫은 내색이라고는 전혀 없이 “액션” 소리만 들리면 더욱 열정 넘치게 행동했다. 현아의 모든 매력을 담기 위해 스태프들은 고군분투했고, 현아는 틈틈이 촬영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지었다.

이쯤 되면 ‘이번 발렌타인데이를 로맨틱하게 바꿔주는 최고의 선물은 초콜릿이 아니라 현아와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하루였다. 현아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디올의 영상은 쎄씨 SNS와 웹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현아의 아름다운 모습을 순간 포착! 현아의 아름다운 모습을 순간 포착!

  • 촬영 중 거울을 바라보며 연기 중인 현아 촬영 중 거울을 바라보며 연기 중인 현아

  • 디올의 레더 쿠션을 들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현아의 모습 디올의 레더 쿠션을 들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현아의 모습

YOU’RE MY VALENTINE
Hyun-A’s Key Item
  • YOU’RE MY VALENTINE<br>Hyun-A’s Key Item

현아가 선택한 특별한 날을 위한 꾸뛰르 터치. 보고만 있어도 여자들의 마음을 홀리는 리미티드 에디션이 출시됐다.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이 2018년, 꾸뛰르 드레스를 입고 스타일리시하게 재탄생한 것. 보송한 마무리감과 뭉침 없는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에 산뜻함을 주며, 디올만의 전문성이 담긴 ‘컬러-락’ 효과로 변질이나 다크닝 없는 피부를 선사한다.

특히 디올 하우스의 디자인 코드인 ‘까나쥬(Cannage)’ 패턴의 레더 쿠션 케이스가 눈길을 끈다. 이처럼 피부 톤과 커버력은 물론 유니크한 케이스 덕분에 멋진 액세서리로도 활용 가능. 2월 9일 출시되었으며, 리미티드 에디션이라 지금이 아니면 살 수 없으니 눈여겨볼 것!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꾸뛰르 에디션
  •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꾸뛰르 에디션

뭉치지 않는 산뜻하고 가벼운 밀착력이 특징. 16시간 지속되는 루미너스 매트 피니쉬로 이뤄진 꾸뛰르 에디션.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7만8천원대. 

달콤한 발렌타인 데이를 위해 도착한 특별한 선물. 디올 하우스의 디자인 코드인 까나쥬 패턴의 레더 케이스를 입고, 보다 고급스럽게 재탄생한 디올 레더 쿠션은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합니다. 뭉치지 않는 가벼운 밀착력으로 한번 터치하면 16시간 다크닝 없이 보송하게 지속되는 피부를 선사합니다. 로맨틱한 날을 위한 꾸뛰르 터치. 그 달콤한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CREDIT

  • 모델현아
  • 영상, 사진, 에디터37th 디그리, 오아랑, 정혜미
  • 헤어, 메이크업, 네일리스트신효정, 박민아, 변하날
  • 스타일리스트, 세트 스타일리스트정설, 유혜원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 편집하여 올릴경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