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제품 어디 거예요?

셀러브리티들이 선택한 가을의 ‘잇’ 아이템 리스트

임수정

  • 임수정

백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비슷한 계열의 컬러를 활용한 톤 온 톤 스타일링을 선택했다. 계절의 색을 품은 벌룬 실루엣의 드레스에 걸맞은 우아한 애티튜드는 덤.

포인트로 연출하기 좋은 스퀘어 백은 58만8천원,
쿠론x헨릭 빕스코프

박신혜

  • 박신혜

평소 걸리시한 스타일링을 즐기는 박신혜는 위트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 티셔츠에  체크 스커트를 활용했다. 레드 컬러의 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않았고.

박스 실루엣의 라이더 재킷은 2백5만원,
아크네 스튜디오

키덜트를 자극하는 일러스트레이션 티셔츠 24만원,
코치

체크 스커트는 가격미정,
코치

마이크로 백은 69만원,
코치

와인 컬러 펌프스 39만8천원,
슈콤마보니

제시카
  • 제시카

매니시한 스타일의 체크 재킷에 캐주얼한 데님을 매치해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제시카.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는 펜던트 네크리스와 마이크로 사이즈의 백이 시선을 강탈한다.

체크 재킷은 59만9천원,
질스튜어트 뉴욕

라이닝 포인티드 팬츠는 27만9천원, 
질스튜어트 뉴욕

골드 스트랩이 근사한 나일 미노디에르 백은 가격미정,
끌로에

스퀘어 펜던트 네크리스는 18만원,
넘버링

선미
  • 선미

깔끔한 블랙 컬러의 미니 원피스에 스터드 디테일의 버킷 백과 워커를 활용해 스트리트 무드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잘 고른 백 하나가 웬만한 주얼리의 역할을 대신한다.
 

트위드 소재의 카디건 6만2천원,
나인

소재의 믹스매치가 돋보이는 버킷 백은 1백19만원,
알렉산더 왕

베이식한 스타일의 워커 21만8천원,
닥터마틴

선미
  • 선미

약간의 노출로 섹시한 분위기를 어필하는 영민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선미. 활동 범위가 큰 <가시나> 무대의 퍼포먼스를 소화하기 위해 허벅지를 감싸는 높은 길이의 싸이하이 부츠를 활용했다. 화려한 패턴의 파자마 셔츠를 드레스처럼 연출한 것도 굿 초이스.

플라워 패턴의 파자마 셔츠는 가격미정,
구찌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싸이하이 부츠는 1백78만원,
발렌시아가

CREDIT

  • 에디터최원희
  • 사진중앙DB, 질스튜어트 뉴욕, 코치, 쿠론, 선미 인스타그램, 구찌, 발렌시아가 공식 홈페이지
  • 디자인구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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