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thing & Moisturising

국민 마스크
주인공은?

바캉스 시즌이 끝난 뒤 남은 건 건조하고 붉어진 피부와 모공 속에 쏙쏙 박힌 각종 노폐물! 수딩, 보습, 모공 케어 효과가 확실한 신상 마스크가 데뷔 평가전에 올랐다.

1 렛미스킨 울트라 H2O 모델링 팩 #그린
바캉스 후 꼭 필요한 수분, 진정, 영양 공급 삼박자를 고루 케어하는 모델링 마스크. 1제와 2제가 젤 타입이라 가루로 된 일반 모델링 팩보다 잘 섞여 사용하기 편리하다. 병풀 추출물과 캐머마일 성분이 함유돼 자칫 민감해질 수 있는 피부를 진정시킨다. 뜨거워진 피부 온도에 쿨링감을 선사해 여행지에 가져가도 좋을 듯. 2회분 1만8천원

 
2 겐조키 SOS 롤-온 마스크 
메탈 애플리케이터가 내장돼 눈가와 페이스라인을 따라 마사지하며 바르기 좋다. 특히 코 옆 볼처럼 모공이 쉽게 늘어지는 부위는 애플리케이터로 꾹꾹 누르듯 발라 모공을 수축해주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상큼한 레몬 향이 감돌며 바르는 순간 느껴지는 쿨링감까지! 칙칙한 기색을 없애주는 피곤함 지우개로 인정~ 50ml 4만4천원

 
3 디올 하이드라 라이프 글로우 베터 프레시 젤리 마스크 
젤리처럼 탱글탱글한 텍스처로 오렌지와 레몬 추출물이 함유돼 수분 공급과 각질 제거에 효과적이다. 세안 후 얼굴에 도포하고 3분 지나 물로 씻어내면 되는데, 이때 세게 문지르면 자극적일 수 있으니 주의.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둥글리며 씻어내면 스크럽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사용할수록 피부가 환해지는 꿀템. 50ml 8만2천원

 
4 설화수 설안팩 
정화 기능에 탁월한 옥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제이드스피어™ 기술을 담은 수면 팩. 바를 때 시원함이 느껴지며 향긋한 풀 향기가 난다. 스패튤러로 지압점을 꾹꾹 누르며 흡수시키는 방법을 추천. 다음 날 아침 일어나면 맑아진 안색에 놀랄지도! 끈적임 없이 피부 표면에 보들보들하게 흡수된다. 80ml 8만5천원대

 
5 라네즈 프레시 카밍 모닝 마스크 
탄산이 톡톡 터지는 에어 무스 제형으로 씻거나 닦아낼 필요 없어 바쁜 아침에도 굿. 늘어진 모공을 순간적으로 조여주고 쿨링감이 꽤 오래 지속돼 피부 탄력이 느껴진다. 잔여감이 남지 않아 끈적한 여름엔 수분크림 대용으로 추천. 아침 외출 전은 물론이고 운동 후 사용해도 좋을 듯. 80g 2만5천원대

 
6 스킨수티컬즈 피토 코렉티브 마스크 
바르는 순간 화할 정도의 쿨링감이 느껴지며 피부 온도를 낮춰준다. 묽은 제형이며 수분감이 많아 피부 속에 완전히 흡수되는 데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이지만, 흡수되고 난 뒤엔 피부 결을 매끈하게 코팅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오일프리 마스크. 붉은 기 완화에 효과적이라 자외선에 자극받은 날엔 씻어내지 않고 수분크림 대신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향은 호불호가 갈릴 듯. 60ml 6만5천원

CREDIT

  • 에디터남가연
  • 사진박재용,곽동욱
  • 디자인구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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