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저격, 서머 원피스!

선 드레스라고 해서 무조건 길고, 치렁치렁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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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부터 여름이 확 느껴지는 선 드레스. 본디 선 드레스란 ‘일광욕할 때 입는 드레스’로 무릎까지 오는 길이의 원피스를 뜻한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평소 원피스라고 생각하고, 입는 그것이 바로 선 드레스라는 것. 목 빠지게 기다리던 서머 바캉스의 시즌을 맞아 여행의 즐거움을 몇 배는 배가시켜줄 존재감 뚜렷한 패션 드레스 10선을 준비했다. 

앙증 맞은 플라워 일러스트레이션 패턴이 포인트! 비비안 웨스트우드, 가격 미정.

몽환적인 느낌을 강조하는 바이올렛 컬러의 드레스는 리얼리제이션, 20만원대.

오렌지와 레드 컬러의 조화가 멋스러운 체크 패턴 드레스는 럭키슈에뜨, 428천원.

귀여운 바캉스 룩을 연출해줄 홀터넥 스타일의 튜브 톱 드레스는 어피스 아파트 by 매치스 패션, 44만원대.

걸을 때마다 살랑거리는 시폰 소재의 드레스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해보자. 더 쿠플스, 32만8천원.

고혹적인 레드 컬러의 맥시 드레스가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해준다. 길트프리, 22만원.

빈티지한 감성의 오프 숄더 드레스는 프리마돈나, 28만8천원.

사랑스러운 프릴 디테일의 드레스는 앳코너, 15만9천원.

스트랩의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새빨간 레드 컬러의 레이스 드레스. H&M, 9만9천원.

절개선을 따라 흐르는 러플 디테일의 플라워 패턴 드레스는 망고, 4만9천원.

CREDIT

  • 에디터최원희
  • 사진각 인스타그램, 길트프리, 리얼리제이션, 망고, H&M 공식 홈페이지
  • 디자인구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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