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Beauty:Eye shadow

별처럼 반짝반짝
신상 아이섀도우 4

쎄씨 판정단이 가장 써보고 싶어 한 7월의 위너 아이템은?

바비 브라운 피스 러브 앤 비치 컬렉션 아이섀도우 트리오 #비치
휴양지를 떠올리게 하는 화이트 패브릭 패키지가 소장 욕구 자극. 브라운 톤에 부드러운 펄감이 더해졌다. 7.2g 5만3천원대
“기본 컬러에 펄이 한가득 ‘펄 덕후’의 취향을 저격했네요. 패브릭 케이스도 아주 고급지고요.” 송유정

샤넬 옹브르 프리미에르 롱웨어 크림 아이섀도 804 #생띠앙스
여릿여릿한 핑크빛 살구. 브러시로 바르면 펄감이 강조되고 손가락으로 문지르듯 바르면 고르게 밀착된다. 4g 4만7천원
“색감이며 펄감이며 너무 영롱한 거 아닙니까!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사용해도 부담 없을 것 같아요.” always_be_want

클리오 프리즘 에어 섀도우
‘미친 발색’이란 이럴 때 쓰는 말. 펄이 많은데도 가루날림이나 주름 끼임 없이 눈가에 완벽 밀착돼 메탈릭한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2.3g 1만4천원
“펄이 과하면 그 부위만 빛나서 부자연스러운데, 이건 펄과 색감이 조화를 이뤄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아요.” 김솔비

마죠리카 마죠르카 오픈 유어 아이즈
포인트 컬러와 베이스 컬러로 구성돼 실용적인 투톤 새도. 경계선을 팁으로 쓸어 그대로 눈가에 바르면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이 완성된다. 2g 1만1천원대
“블링블링한 섀도, 잘 안 쓰는데 이건 은은하게 반짝여서 부담 없겠어요. 그러데이션도 간편하고요.” im_jiha_14

CREDIT

  • 에디터남가연
  • 사진형지은
  • 디자인정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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