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쎄씨

오늘도 사랑스러워

예쁘게 울지 않아서 더 사랑스러운 로코퀸 공블리. 18년차 배우 공효진의 스타일 집중 분석!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br>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의 신 스틸러는 단연 공효진이다. 이 영화로 1999년에 데뷔한 그녀는 깡마른 몸매의 커트머리 여고생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쓰 홍당무

  • #미쓰 홍당무<br>

드라마 ‘화려한 시절’, ‘네 멋대로 해라’, ’영화 ‘품행제로’, ‘가족의 탄생’ 등을 통해 쎈언니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준 공효진은 2008년 4차원의 캐릭터로 스크린에 등장했다. 바로 ‘미쓰 홍당무’다. 터질 듯 빨간 얼굴과 곱슬머리로 제대로 망가진 그녀. 촌스러움의 끝을 보여주는 ‘양미숙’ 역할을 귀엽게 소화해내며 제 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파스타

  • #파스타<br>

“예, 솁!”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드라마 ‘파스타’. 니트 카디건, 모자, 귀마개, 머플러, 야상 등을 믹스한 스타일로 인기를 끌며 ‘완판녀’로 등극했다. 

 

#최고의 사랑

  • #최고의 사랑<br>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공효진이 맡은 역할은 생계형 연예인 ‘구애정’. 상큼 발랄한 단발머리와 그녀의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믹스매치 룩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주군의 태양
  • #주군의 태양<br>

귀신을 보는 ‘태공실’ 역할을 맡은 드라마 ‘주군의 태양’. 여리여리한 매력의 다양한 레이어링 원피스 룩을 선보이며 입은 옷마다 완판 행진을 기록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 #괜찮아 사랑이야 <br>

쿨하고, 시크한 대학병원 정신과 펠로우 1년차를 연기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패셔니스타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조인성과 케미를 이루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br>

최근 작인 드라마 ‘질투의 화신’. 이 드라마에서 그녀는 아나운서를 꿈꾸는 기상캐스터 ‘표나리’를 연기했다. 조정석과 고경표와의 삼각관계도 흥미진진했지만 역시나 매 회 화제를 모은 건 그녀 특유의 페미닌한 빈티지 스타일링!

 

#Dress Style
  • #Dress Style<br>

시상식과 제작 발표회 등의 공식석상에서 늘 베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공효진. 최근 개봉한 영화‘싱글라이더’와 ‘미씽’ 시사회에서 심플한 모노톤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이며 쿨한 애티튜드를 보여줬다.  

 

CREDIT

  • Editor홍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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