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Ci Calling

그 시절 우리가 만난 세븐틴

지난 24년 동안 쎄씨와 함께한 모든 스타를 같은 애정으로 만났다. 그리고 지금 뜨거운 여름 안에서 다시 만나는 쎄씨가 사랑한 스타들.

SEVENTEEN
씩씩하고 센스 넘치는 13명이 모인 세븐틴. 히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추운 렌탈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 내내 그들의 에너지 덕에 모두 지치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아무도 없는 집에 숨어든 소년들이라는 동화 같은 설정도 ‘착붙’으로 소화한 세븐틴 덕에 적은 촬영 분량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공개된 커버 화보보다 더 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의 비주얼과 함께 그날의 추억을 떠올려보았다.

CREDIT

  • 에디터쎄씨 편집팀
  • 사진주용균, 김선혜, 이수진, 정지은, 김희준, 박현구, 안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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