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Ci Calling

상큼한 예리

지난 24년 동안 쎄씨와 함께한 모든 스타를 같은 애정으로 만났다. 그리고 지금 뜨거운 여름 안에서 다시 만나는 쎄씨가 사랑한 스타들.

REDVELVET YERI 
쎄씨 2018년 4월호로 생애 첫 번째 단독 커버를 장식한 레드벨벳 예리. 스무 살이 된 예리의 ‘오늘’을 기록하고 싶었다.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까지 꾸밈을 최소화하고 말간 그 얼굴 그대로 촬영했을 때, 첫 의상부터 이미 커버로 쓰고 싶은 A컷이 나왔다. 현장에 모인 스태프들은 모두 한 마음으로 예리의 청춘을 부러워했다. 한 컷도 빠지지 않고 엉뚱하고 사랑이 넘치며 귀여운 예리의 캐릭터가 느껴진다. 

CREDIT

  • 에디터쎄씨 편집팀
  • 사진주용균, 김선혜, 이수진, 정지은, 김희준, 박현구, 안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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