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Ci Calling

5월에 만난 트와이스

지난 24년 동안 쎄씨와 함께한 모든 스타를 같은 애정으로 만났다. 그리고 지금 뜨거운 여름 안에서 다시 만나는 쎄씨가 사랑한 스타들.

TWICE 
‘LA’의 화창하고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분위기를 보여주고 싶었다. 스튜디오 정원에는 벚꽃이 휘날렸지만 사실 촬영 당일은 아직 물러가지 않은 추위로 패딩이 필요할 정도였다. 하지만 우리의 트둥이들, 불평 한마디 없이 추운 내색 전혀 하지 않고 5월호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최고 화보를 완성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변함 없이 예의 바르고 열심히 하는 트와이스의 인기는 어쩌면 당연할 것일지도 모른다.

CREDIT

  • 에디터쎄씨 편집팀
  • 사진주용균, 김선혜, 이수진, 정지은, 김희준, 박현구, 안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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