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Ci Calling

NCT dream

지난 24년 동안 쎄씨와 함께한 모든 스타를 같은 애정으로 만났다. 그리고 지금 뜨거운 여름 안에서 다시 만나는 쎄씨가 사랑한 스타들.

NCT dream
눈을 뜨기 힘들 정도로 강풍이 불던 어느 날, NCT DREAM 일곱 소년은 말 그대로 정말 고생이 많았다. 하지만 현장에서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하게, 웃으면서, 신나게 촬영하던 이들 덕에 조금쯤 마음의 짐을 덜어놓을 수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어렵게 촬영을 마친 만큼, 팬들의 반응도 좋았다. 다음에 쾌적하고 편한 환경에서 더 멋진 비주얼을 만들어보자던 약속, 언젠가 꼭 지킬게요! 

CREDIT

  • 에디터쎄씨 편집팀
  • 사진주용균, 김선혜, 이수진, 정지은, 김희준, 박현구, 안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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