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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생흥사' 뷰티 에디터의 페스티벌 뷰티!

여름 특권을 즐길 수 있는 야외 페스티벌에 대비할 때 필요한 건 보디 아이템. 자차부터 펄이 자르르 흐르는 보디로션과 타투 스티커면 이 구역의 헤로인이 될 것.

Player's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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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영_ 쎄씨 뷰티 에디터 
매년 여름이 오면 페스티벌로 스케줄이 꽉 차는 ‘흥생흥사’ 에디터. 20대 초반부터 최근까지 여름에 열리는 페스티벌은 모두 경험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건 바닷가에서 즐기는 음악 페스티벌. 강력한 자차 사용은 필수고 아이 메이크업보다는 특별한 립 메이크업에 집중하는 편이다. “평소 도전하기 어려웠던 메탈릭 립으로 포인트를 줘요. 평범한 매트 립스틱이나 틴트 제품을 바르고 그 위에 스파클 타퍼 같은 제품으로 얹어주면 도톰하면서도 시선강탈 립이 완성돼요. 여기에 노출이 많은 장소라 타투 스티커를 챙기면 더욱 특별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죠.” 

MUST-HAVE ITEMS
1 메탈릭한 텍스처의 립 라커.
2 바닷바람에 떡진 머리를 구원해줄 드라이 샴푸. 

PLUS TIP
사람이 굉장히 많다 보니 체취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어요. 일단 소중한 겨드랑이를 위한 데오드란트는 필수. 그리고 향수보다는 보디 미스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잔향이 미세하게 남아 본래 살내음처럼 은은하게 퍼져요. 강한 향은 오히려 땀냄새와 섞이면 불쾌함이 두 배로 커지니 조심하세요. 

(좌)클로란 네틀 드라이 샴푸
뿌리는 순간 모발의 유분을 효과적으로 잡아주는 드라이 샴푸. 떡진 머리뿐 아니라 푹 가라앉은 볼륨을 살릴 때 사용해도 좋다. 두피에서 30cm 정도 떨어뜨려 분사할 것. 150ml 1만6천원
(우)슈에무라 브로우 언리미티드 마스카라 #크래쉬드 오렌지
아이브로와 컬러 마스카라 모두 이용 가능한 멀티 마스카라. 밝은 모발에 어울리는 눈썹을 만들거나 속눈썹 끝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애용할 것. 3만4천원대

맥 스트롭 바디 로션 
베스트셀링 스트롭 크림의 보디 버전. 핑크 오팔 펄이 함유된 보디로션으로 특히 하이라이팅이 필용한 부위에 발라주면 굿. 100ml 4만5천원

해피바스 아쿠아 모이스춰 선크림 SPF50+ PA++++ 
수분 선크림으로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 보디 피부에 함께 발라도 끈적이지 않아 좋다. 피부에 고른 수분막을 형성하고 수분을 지켜준다. 70g 1만4천9백원

(좌)나스 풀 바이닐 립 라커 #케이프타운
메탈릭한 로즈 골드 컬러로 강력한 발색은 물론이고 비타민 E를 함유해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5.5ml 3만8천원
(우)에스티로더 퓨어 컬러 러브 리퀴드 립 #202 
핑크 일렉스톤 평범한 매트 립도 단번에 화려한 립 메이크업으로 바꿀 수 있다. 미세한 핑크 펄이 더해져 어떤 컬러와도 환상의 짝꿍. 6ml 2만8천원

CREDIT

  • 에디터이윤정, 전아영
  • 사진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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