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eart 23

언제나 빨간 맛

비단 크리스마스에만 찾았던 컬러가 아니다.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사랑받는 레드 컬러!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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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10월호에 소개된 구찌의 버클 벨트.

과감한 투피스가 유행이던 1995년. 레드 더블 버튼 재킷은 지금도 예쁘다.

1996년 시스템의 모던한 러버 부츠. 가격은 8만5천원이었다.

2000 F/W
2000년 9월 키 컬러로 소개된 레드. DKNY와 알베르토 페레티 컬렉션.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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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 있는 그래픽 포인트를 더한 스퀘어 백.

2017년 가을, 강력한 포인트를 줄 사이하이 부츠.

데님과 매치하면 예쁠 더블버튼 코트.

작은 프릴을 장식한 슬릿 스커트.

레드 컬러 초급자를 위한 포인트 스트랩.

레터링으로 스트릿 무드를 가미한 스웨트셔츠.

CREDIT

  • 에디터표혜연
  • 디자인구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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