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쎄씨

모태미녀란 이런 것,
전지현

1997년 잡지 모델로 첫 데뷔해 지금까지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는 전지현.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투명한 피부를 뽐내는 그녀의 과거가 알고 싶다.

톡톡 튀는
신인 여배우 등장

  • 톡톡 튀는 <br>신인 여배우 등장<br>

데뷔 초 고등학생이었던 전지현, 짧은 단발 머리와 당시 유행했던 갈매기 눈썹도 굴욕 없이 소화했어요. 얇은 눈썹과 짙은 입술 컬러는 지금 보면 깜짝 놀랄 메이크업이지만 신인 다운 발랄함으로 굴욕 제로!
 

청순미 꽃피는
2000년 초반

  • 청순미 꽃피는<br>2000년 초반<br>

검은 긴 생머리에 투명한 피부! 청순 미녀 전지현의 시작이죠. 특히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룩은 지금도 전혀 촌스럽지 않아요. 당시 메이크업 포인트는 청초한 입술에 있었는데, 베네틴트로 입술을 여리여리하게 물들인 것이 특징. 당시 베네틴트는 국내에 수입되지 않아 2000년 초반부터 직구를 시도한 이들이 많았다고 해요.
 

CF 퀸의 시작,
뷰티부터 패션까지

  • CF 퀸의 시작,<br>뷰티부터 패션까지<br>

신인 시절 이미 전지현은 뷰티와 패션 업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을 시작해요. 에뛰드의 메이크업 제품부터 지오다노의 청바지까지.
 

진정한 여배우로
살아가기Ⅰ

  • 진정한 여배우로<br>살아가기Ⅰ<br>

성인이 된 후, 전지현은 진지하게 배우의 길을 걷게 되죠. 주로 영화 작품에 몰두하면서 자신만의 이미지를 구축해요. 이때 그녀의 투명한 피부 표현이 굉장한 화제였죠.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얇은 베이스 메이크업이 유행하기 시작했어요.
 

진정한 여배우로
살아가기Ⅱ
  • 진정한 여배우로<br>살아가기Ⅱ<br>

점점 여배우로서 다양한 작품 속에서 나이를 불문하고 여러 캐릭터를 맡았죠. 여전히 검은 생머리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2010년대에도
미모가 열일 중!
  • 2010년대에도<br>미모가 열일 중!<br>

그리고 2010년대 들어서 다양한 스타일 변신을 시작해요. 영화 ‘도둑들’과 드라마 등에서 매력 넘치는 캐릭터와 함께 립 혹은 아이에 초점을 둔 메이크업을 선보이죠.
 

2017년, 미모 리즈 갱신
인어 전지현
  • 2017년, 미모 리즈 갱신<br>인어 전지현<br>

최근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안을 정도로 예쁨 뽐내고 있는 전지현. 드라마 속에서 인어 역할을 맡은 만큼 최대한 얇고 투명한 피부 표현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여기에 사랑에 빠진 여인을 연기할 땐 코럴 핑크 립으로 생기를 더하죠.
 

CREDIT

  • Editor전아영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 편집하여 올릴경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