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뭐해?

곰손도 금손되는 스티커 네일

에디터의 셀프네일 도전기(라 쓰고 실패담이라고 읽는다).

그냥 툭툭 붙이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죠? 물로 봤다가 큰 코 다친 에디터의 리얼생생 팁.

1 준비물! 원하는 컬러의 네일 래커와 네일 스티커. 에디터는 패션 브랜드 플레이노모어와 바비 콜라보를 기념한 네일 스티커를 골랐어요.
2 생손 준비. 깨진 손톱의 끝은 잘라내고 영양제를 발라 기초를 튼튼하게 했어요.
3 원콧 발라주세요. 스티커를 붙이고 톱코트도 듬뿍 발라야 하니 묽지 않고 한번만 발라도 발색되는 컬러면 좋겠죠?
 

4 원하는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다 안 마른 상태에서 붙여도 될 것 같았지만...완전히 말린 뒤 붙여야해요.
5 짜잔~ 심심한 네일에 스티커로 포인트를 주고 그 위에 젤처럼 도톰한 톱 코트를 발라 마무리.
6 약 10분이 지난뒤...OMG! 스티커 뒤로 쭈글쭈글 해진 네일 컬러가 보이시나요? 살짝 덜말랐을때 바르면 스티커가 더 착 붙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스티커 주변이 지저분해지는 사태가 발생헀어요. 여러분은 꼭! 완전히 말린 뒤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CREDIT

  • Editor남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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