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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신지수 뷰티살롱

처비뱅에 도전하고 싶다면? 셀프 커트의 달인, 가수 신지수 살롱으로 오세요.


 

이성경, 설리, 정유미 등 앞머리 자르고 동안 미모 돋보이는 연예인 덕분에 처비뱅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죠. 삐뚤 빼뚤 앞머리, 왠지 스스로 잘라도 괜찮지 않을까요? 

자칭타칭 처비뱅 커트의 달인, 가수 신지수와 함께 처피뱅 자르기 노하우를 소개할게요. 앞머리 자르고 더 예뻐진 신지수! 그녀가 부르는 처비뱅의 애칭은 처키뱅, 삐뚤 빼뚤한 앞머리를 보며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모습이 떠올라 붙인 애칭이라고해요. 

신지수 뷰티 살롱 OPEN

첫 손님은 애매한 앞머리 길이로 자를까말까 고민하던 에디터. 제가 겁도 없이 도전했어요. 웃음이 넘치는 처비뱅 아닌 처키뱅 커트 현장을 소개합니다. 앞머리 자르는 중간중간 소개하는 그녀의 팁도 놓치지 마세요.

이것만 알면 돼! 셀프 앞머리 커트 TIP

TIP 1 가위는 세로 방향으로 잡고 잘라주세요.
TIP 2 한 번에 많은 양의 앞머리를 자르는 것은 금물! 가닥가닥 자른다는 생각으로 아주 조금씩 커트하세요.
TIP 3 앞머리와 이어지는 옆머리는 사선으로 자를 것. 얼굴이 더 작아 보인답니다.

셀프 처비뱅, 신지수의 애칭을 붙여 처키뱅은 앞머리 끝이 일정하지 않아 더 자유분방한 느낌을 줘요. 신지수 스타일의 앞머리 관리 방법은 머리를 감은 후 툭툭 털어주며 말리는 거에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완성된답니다. 신지수 살롱에서 한 가지 아쉬운 건 앞머리 숱을 치는 건 어렵다는 점! 그래도 이만큼 예쁜 앞머리 가질 수 있으니 집에서 한 번 시도해보는 건 어떠세요? 에디터도 만족 100%!

 

CREDIT

  • Editor전아영
  • Photographer조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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